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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파마리서치, 치질용제 공급 비대면 계약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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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2-15 00:00 조회87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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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치질용제 공급 비대면 계약식 진행

이탈리아 제약사와 500만弗 규모…치질 전문의약품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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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이사 강기석, 김신규)가 이탈리아 뉴파뎀(New.Fa.Dem)社와 치질용제 ‘안트롤린 크림(가칭)’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10일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한 계약식에는 강기석 파마리서치 대표와 아르투로 드 메오(Arturo De Meo) 뉴파뎀(New.Fa.Dem) CEO 등이 참석해 각자 화상으로 서명을 마치고 계약식을 축하했다.

New.Fa.Dem사는 1939년 이탈리아에서 설립돼 자체 연구 개발을 통해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을 생산 및 유통하는 제약회사이다.

이번에 양사가 체결한 공급계약은 약 500만달러(약 54억원) 규모이며, 계약을 통해 파마리서치는 치질 전문의약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된다.

‘안트롤린 크림’은 혈관확장제(Nifedipine) 및 국소마취제(Lidocaine) 복합성분의 전문의약품 치질 외용제로 수술 전후 통증 관리와 증상 완화 목적으로 효과적인 처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현재 허가절차 진행 중이며, 2021년 하반기 중 국내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치질은 오랜 기간 방치할 경우 수술로 진행될 만큼 삶의 질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준다. 이번 계약은 부작용은 적고 약효는 뛰어난 처방 외용제가 국내시장에 공급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영역으로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확장 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6년 61.9만명 규모였던 국내 치질 환자수는 2019년에는 64만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였다. 또한 2019년 진료비 지출 규모는 무려 2,479여 억원에 이르며, 64만명의 환자 중 43만명이 의원급 의료기관을 통해 외래 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